사회 사건·사고 또 안전불감증… 청담동 어린이보호구역 공사장 가림막 붕괴 수정 2021-09-03 02:00 입력 2021-09-02 20:52 또 안전불감증… 청담동 어린이보호구역 공사장 가림막 붕괴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복합상가 재건축 공사장에서 2일 가림막 약 40m가 무너져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쓰러져 있다.연합뉴스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복합상가 재건축 공사장에서 2일 가림막 약 40m가 무너져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쓰러져 있다.연합뉴스 2021-09-03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재산 모두 남편에게” 충격…한고은, 유언장 공개했다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포착] “700억 브래지어 찼다” 8년 만에 재등장…다이아만 무려 ‘4400개’ [월드픽 ‘치매 초기 진단’ 전원주, 수척해진 모습…“기억이 안 난다” 영화 ‘탑건’ 톰 아저씨,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충격 비보 많이 본 뉴스 1 “돈 내고 숙소 놀러 온 건데 설거지에 청소까지 해야 하나” 불만 폭주…결국 칼 빼 들었다 2 폭락한 구찌, 믿었던 에르메스·루이비통마저…명품주 ‘패닉’, 왜 3 교통사고 수습하던 경찰관, 6.5t 화물차에 치여 발목 절단 4 “한 명이 109억 당첨돼 인생 역전?” 로또 1등 수동 3장, 판매점 1곳서 나와 5 김해서 역술인이 대낮에 흉기 바닥에 갈아…편의점 냉동고 위에 흉기 올려두기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모텔 갔지만 애정행위 없었다”…결혼식 5일 만에 ‘불륜설’ 터진 양홍원 “암 환자 사망 위험, 얼굴에 드러난다”…AI가 주목한 ‘이 부위’ “돈 내고 숙소 놀러 온 건데 설거지에 청소까지 해야 하나” 불만 폭주…결국 칼 빼 들었다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재산 모두 남편에게” 충격…한고은, 유언장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