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중대본 “오늘 확진자 2000명 넘어…위중증 환자 증가” 이보희 기자 수정 2021-09-01 08:43 입력 2021-09-01 08:43 코로나 검사 대기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30일 오전 울산 중구 종합운동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2021.8.30 울산 뉴스1 [속보] 중대본 “오늘 확진자 2000명 넘어…위중증 환자 증가”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관련기사 신규확진 2025명, 다시 2000명대...수도권 1415명 최다 日서 발견된 ‘델타 변이의 변이’… 6월에 국내 유입 생산·소비 동반 추락… 코로나發 불확실성 커졌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민소매 입고 뒤에서 끌어안아” 직장 상사 ‘프사’ 본 여직원 경악…‘성폭력’ 고소 결말은 많이 본 뉴스 1 트럼프 “한국 사랑해”, 갑자기?…‘호르무즈 파견’ 질문에 한 대답이 2 가족 태우고 무면허 음주운전…걸리자 순찰차 치고 도주한 40대 구속 3 女승무원 퇴사에 악플 쇄도…“한국인 수준 최악” 분노한 태국인들, 왜 4 군산 아파트서 30대 남성이 70대 경비원 흉기로 찔러…구속 5 대전 안전공업 화재 10명 사망 확인…“남은 4명 수색 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충주맨, 우리은행 입사했다”…은행장 옆자리에 나란히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BTS 때문에 결혼식 난장판 됐습니다” 신랑·신부 하소연, 방법 없나 일본 당일치기 어려워진다…2028년부터 사전 승인 의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