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쓸쓸한 명동 상가 박윤슬 기자 수정 2021-08-31 15:44 입력 2021-08-31 15:44 코로나19 확산이 멈출 줄 모르는 가운데 31일 서울 중구 명동 폐업한 한 가게의 유리창에 폐기물을 실은 트럭이 비춰지고 있다. 2021. 8. 31 박윤슬 기자 코로나19 확산이 멈출 줄 모르는 가운데 31일 서울 중구 명동 폐업한 한 가게의 유리창에 폐기물을 실은 트럭이 비춰지고 있다. 2021. 8. 31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민정 황당 노출 사태에 ‘셀프 디스’ “아놔 끈 나왔…” 신정환 “구치소서 강호순이 사진 요구”…소름 끼치는 이유 “곽시양♥러블리즈 유지애, 1년 열애 끝 결혼”…깜짝 발표 [스타★Pick] “함께하지 않기로”…이종석, 결별 후 안타까운 근황 전해졌다 “100억 줄게” 중국 광고 제안에…로제 “안 찍어요” 거절했다는데 많이 본 뉴스 1 횡단보도 건너던 여성, 굴착기에 치여 숨져… “사고 전혀 몰랐다” 50대 운전자 긴급체포 2 “두리랜드에 250억 썼다”는 임채무, 빚 쌓여도 운영 포기 안 하는 이유 3 운전 연습하던 20대 12m 추락사…마트 옥상 불법 개조한 대표 송치 4 성폭행 피소에 이혼까지…아픔 딛은 김건모, 드디어 ‘새로운 도전’ 나선다 5 “등 긁어주고 월 2000만원 법니다” 대박…30대 청년의 이색 창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00억 줄게” 중국 광고 제안에…로제 “안 찍어요” 거절했다는데 “점심 먹으라” 카드 줬더니…신입 2명이 7만4000원 썼습니다 정준하, 돌연 지상렬 디스…“장례식장서 진상” “남편이 전 여친과 모텔·스킨십” 충격 영상… “아내에 복수하려고” 무슨 일? “성욕 채우려고”…전철서 여고생 성추행하다 체포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