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카불 공항 장악한’ 탈레반 바드리 특수부대
수정 2021-08-31 17:16
입력 2021-08-3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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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이슬람 무장 조직 탈레반의 대원들이 31일(현지시간) 수도 카불의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에 주기된 자국군 항공기의 조종석에 앉아 있다. 전날 미군이 아프간에서 철수를 완료한 이후 탈레반은 이 공항을 완전히 장악했다. 카불 AFP 연합뉴스
31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에서 이슬람 무장 조직 탈레반의 특수부대원들이 아프간 공군의 항공기를 경비하고 있다. 전날 이곳에서 미군이 완전히 철수함에 따라 탈레반은 이 공항마저 완전히 장악했다.카불 AFP 연합뉴스
31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수도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 내부에서 이슬람 무장 조직 탈레반이 경비를 서고 있다. 전날 이곳에서 미군이 완전히 철수함에 따라 탈레반은 이 공항마저 완전히 장악했다.카불 AP 연합뉴스
30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하미드 카르자이 공항에서 크리스토퍼 도나휴 미국 육군 82공수 사단장이 아프간에서 마지막 철수하는 미군으로 C-17 수송기에 오르고 있다. 그를 끝으로 아프간에서 미군 철수가 완료됨에 따라 20년간 이어진 미국의 최장기 전쟁인 아프간전은 종식됐다. 미 중부사령부 제공.카불 AFP=연합뉴스
지난 28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하미드 카르자이 공항에서 미군 C-17 수송기에 CH-47 치누크 헬기가 적재되고 있다. 30일 아프간에서 미군 철수 및 민간인 대피 작전이 완료됨에 따라 20년간 이어진 미국의 최장기 전쟁인 아프간전은 종식됐다. 미군 중부사령부 제공.카불 신화 연합뉴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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