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청정 기능 갖춘 ‘제피로스’ 마스크
수정 2021-08-30 15:56
입력 2021-08-30 15:56
제피로스는 마스크와 공기청정기를 하나로 만든 반영구적인 웨어러블 전자 마스크다. 마스크를 착용하면 2000만개 음이온이 폐렴균을 99.9% 살균·항균·탈취해 마스크 내부를 쾌적하게 유지해준다고 한다.
충전용 밧데리가 내장돼 있어 1회 충전으로 16시간 사용할 수 있다. 인공지능 통풍장치와 무균 실리콘으로 김 서림과 입안의 냄새 등을 잡아준다. 세척해 사용하는 SMF필터기능을 추가했다. 9만 9000원.
김태곤 서울비즈 기자 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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