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양평동 도시재생에 부동산매입방식 첫 적용

윤수경 기자
수정 2021-08-27 09:09
입력 2021-08-27 09:09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1가가 처음으로 부동산 매입사업 방식 도시재생 인정사업을 진행한다.
시는 도시재생위원회가 영등포구 양평동1가 도시재생 인정사업안을 가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부동산 매입사업 방식이란 서울주택도시공사와 주택도시기금이 출자한 민간투자 주식회사 ‘공간지원리츠’가 부동산을 매입한 뒤 건물을 짓는 것을 말한다.
건물에는 조합원 분양 30가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48가구 등 모두 78가구와 보육시설, 소상공인지원센터, 상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올해 착공해 2023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시는 도시재생위원회가 영등포구 양평동1가 도시재생 인정사업안을 가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부동산 매입사업 방식이란 서울주택도시공사와 주택도시기금이 출자한 민간투자 주식회사 ‘공간지원리츠’가 부동산을 매입한 뒤 건물을 짓는 것을 말한다.
건물에는 조합원 분양 30가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48가구 등 모두 78가구와 보육시설, 소상공인지원센터, 상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올해 착공해 2023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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