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더위 막아요’ 양산 쓴 북한 소녀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8-26 14:11
입력 2021-08-26 13:57
25일 북한 평양의 한 광장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를 쓴 소녀들이 양산을 들고 걷고 있다.
AP 연합뉴스
25일 북한 평양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를 쓴 여성들이 한복을 입고 거리를 걷고 있다.
AP 연합뉴스
25일 북한 평양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를 쓴 여성들이 한복을 입고 거리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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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우리 인민의 우수한 민족전통을 적극 살려 나가자”라고 보도했다. 신문은 이날 “여려울수록 민족전통을 장려하자”라고 언급했다. 사진은 신문이 ‘고유한 미풍양속’으로 소개한 북한의 명절 풍경.
평양 노동신문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우리 인민의 우수한 민족전통을 적극 살려 나가자”라고 보도했다. 사진은 가야금 연주자인 경남철이 그의 딸에게 가야금을 가르치는 모습.
평양 노동신문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우리 인민의 우수한 민족전통을 적극 살려 나가자”라고 보도했다. 사진은 신문이 ‘고유한 미풍양속’으로 소개한 북한의 명절 풍경.
평양 노동신문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당 제8차 대회가 열린 올해에 대동강과수종합농장에서 처음으로 수확한 사과를 실은 과일수송대가 24일 수도의 해당 단위들에 도착하였다”라고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우리 인민의 우수한 민족전통을 적극 살려 나가자”라고 보도했다. 사진은 신문이 ‘고유한 미풍양속’으로 소개한 북한의 명절 풍경.
평양 노동신문 뉴스1
25일 북한 평양의 한 광장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를 쓴 소녀들이 양산을 들고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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