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고, 재벌家 며느리되나 현대카드 부회장 아들과 교제

김희리 기자
수정 2021-08-25 02:31
입력 2021-08-24 22:08
리디아 고는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Soon’(곧)이라는 문구와 함께 정씨와 포옹하고 있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정씨는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 대표이사인 정태영 부회장의 아들이다.
이와 관련, 현대카드 측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회사가 별도로 말씀드릴 것이 없다”고 밝혔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21-08-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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