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크라운 C콘칲 ‘핫멕시칸할라피뇨’ 출시 첫 달 100만 봉지 돌파 명희진 기자 수정 2021-08-24 17:48 입력 2021-08-24 17:48 크라운제과는 ‘C콘? 핫멕시칸할라피뇨’(사진)가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 100만 봉지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3초에 한 봉지씩 팔린 셈이다. 누적 매출은 닐슨 가격 환산 기준 13억원으로 출시 첫 달부터 제과업계 히트 제품 기준인 월 10억원을 넘었다. 이 제품은 바삭한 옥수수 칩에 할라피뇨 시즈닝을 더해 고소함에 이어 서서히 강한 매운맛을 느낄 수 있다. 70g 1500원.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영화 ‘탑건’ 톰 아저씨,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충격 비보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김정은, 4월 이미 이혼했다…“성격 차이” “머리끈 찾아줘요” 청주여자교도소서 하루 100건 민원…교도관 ‘비명’ 터진 상황 [이슈픽 도경완 충격 근황, 레버리지 투자했다가 ‘–40%’…통장에 고작 많이 본 뉴스 1 “암 환자 사망 위험, 얼굴에 드러난다”…AI가 주목한 ‘이 부위’ 2 교통사고 수습하던 경찰관, 6.5t 화물차에 치여 발목 절단 3 초밥에 ‘몹쓸 짓’ SNS에 올린 40대男…420만원 벌금 물고, 또 4 “헤어질까봐” 결혼 약속한 여친 성폭행하고 흉기 위협…30대 징역형 집유 5 김해서 역술인이 대낮에 흉기 바닥에 갈아…편의점 냉동고 위에 흉기 올려두기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모텔 갔지만 애정행위 없었다”…결혼식 5일 만에 ‘불륜설’ 터진 양홍원 “돈 내고 숙소 놀러 온 건데 설거지에 청소까지 해야 하나” 불만 폭주…결국 칼 빼 들었다 “암 환자 사망 위험, 얼굴에 드러난다”…AI가 주목한 ‘이 부위’ “헤어질까봐” 결혼 약속한 여친 성폭행하고 흉기 위협…30대 징역형 집유 세계 1위 출신 장애인 수영 선수, 日서 호텔 女직원 성추행 혐의에 ‘평생 퇴출’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