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예비부부들은 두 번 죽습니다’ 박윤슬 기자 수정 2021-08-19 14:47 입력 2021-08-19 14:47 전국신혼부부연합회 관계자가 19일 서울시청 인근에서 예식장 인원 제한 등 불합리한 방역지침 수정을 촉구하며 트럭시위를 하고 있다.2021. 8. 19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전국신혼부부연합회 관계자가 19일 서울시청 인근에서 예식장 인원 제한 등 불합리한 방역지침 수정을 촉구하며 트럭시위를 하고 있다.2021. 8. 19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자산 1위’ 박진영, 농구장 딸린 집 공개…두 딸도 등장 제니, SNS 해킹? 오밤중 ‘♥ 남성’과 밀착 다정샷 공개 ‘제2의 전성기’ 허경환 “현재 무주택자…집 살 수 있는 상황 아냐” 충격 미국 LA서 ‘알몸 질주’ 두 여성 포착에 ‘시끌’…“옷 입었다” 정체 알고보니 초등학교 축제 참석한 60대, 교실 들어가 학생 3명 성추행…항소심도 ‘징역 3년’ 많이 본 뉴스 1 불길 안 잡혀 밤샘 진화… 쿠팡 물류센터 화재, 소방력 총동원에도 난항(종합) 2 “몸길이 50㎝ 악어가 하천에” 누가 키우다 버렸나… 소방인력 7명 투입 포획 3 “전멸 초토화” 최후통첩 트럼프 결국…美급유기 다시 집결한 이유 4 “남자아이 물에 빠졌다”…수원 하천서 물놀이하던 중학생 숨져 5 여고생 숨진 은마 화재…무자격자가 전선 ‘쥐꼬리 연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전원주 “산에서 첫사랑 껴안고 재미보다 파출소 끌려가” 파격 고백 미국 LA서 ‘알몸 질주’ 두 여성 포착에 ‘시끌’…“옷 입었다” 정체 알고보니 제니, SNS 해킹? 오밤중 ‘♥ 남성’과 밀착 다정샷 공개 “몸길이 50㎝ 악어가 하천에” 누가 키우다 버렸나… 소방인력 7명 투입 포획 “남자아이 물에 빠졌다”…수원 하천서 물놀이하던 중학생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