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가석방 후 첫 재판에 출석한 이재용
김태이 기자
수정 2021-08-19 13:33
입력 2021-08-1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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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과정에서 인위적으로 제일모직 주가를 띄우고 삼성물산 주가를 낮추는 등 부당한 행위를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1.8.19 연합뉴스
광복절 가석방으로 풀려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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