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한산한 임시선별진료소 박지환 기자 수정 2021-08-18 13:14 입력 2021-08-18 13:14 18일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1.8.18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8일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1.8.18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들 미안”…30살 연하와 네 번째 결혼한 ‘야인시대’ 배우 누구? ‘같은 번호’로 22년 복권 산 뚝심 男…결국 51억원 돈벼락 맞았다 “모독하지 말라”더니…‘딸뻘 여친’ 공개한 50대 배우, 결국 혼술하던 남친 만나러 모텔 달려간 유명 女연예인 “섹시하게 입었다” “어떤 비판도 감수”…임성근, 한 달 만에 ‘두쫀쿠’로 유튜브 재개 많이 본 뉴스 1 “삼성전자 보이콧! 우리만 올림픽폰 안 줬다” 분통 터트린 이 나라…괜한 불똥 2 충주맨 그만둔 김선태 주무관 청와대 관계자 만나..거취 관심 3 “콘돔 왜 안 껴요” 성병 감염자 폭증… “15~24세가 HIV 신규 35%” 태국 결국 4 “날아오른 뒤 쿵” 金 최가온, 세 곳 골절? SNS 사진 한 장 5 아파트 침입해 前여친 찌른 50대 체포… “함께 있던 남성은 의식불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아들 미안”…30살 연하와 네 번째 결혼한 ‘야인시대’ 배우 혼술하던 남친 만나러 모텔 달려간 유명 女연예인 “섹시하게 입었다” “모독하지 말라”더니…‘딸뻘 여친’ 공개한 50대 배우, 결국 “눈에 ‘암’ 생길 줄이야”…51세女 시야 나타난 ‘검은 점’ 방치하다 결국 “콘돔 왜 안 껴요” 성병 감염자 폭증… “15~24세가 HIV 신규 35%” 태국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