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업·산업 애경그룹, 이삼규 사외이사 의장 선임 수정 2021-08-18 01:35 입력 2021-08-17 20:56 애경그룹이 17일 온라인으로 이사회를 열고 이삼규 예일회계법인 고문을 회사의 첫 번째 사외이사 의장으로 선임했다. 이 고문은 한국산업은행 부행장, 대우증권 수석부사장 등을 거친 금융 전문가다. 이와 함께 애경그룹 지주사 AK홀딩스는 이사회의 역할 및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이사회 내 독립 위원회인 ‘거버넌스위원회’를 설치했다. 2021-08-18 2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수현, 1년 4개월만 카메라 앞에 섰다…‘환한 미소’ 근황 육중완 살던 ‘망원동 옥탑방’ 8억이었는데…지금은 40억? 예원, 남친 친구들과 ‘19금’ 게임 “나도 모르게 손가락을…” 이효리 ‘깜짝’ 장원영, 놀이공원서 또 태도 논란…“이 포즈 불편?”[포착] 고영욱, 유재석 저격…“얼마나 더 부자 돼야 만족하려나” 많이 본 뉴스 1 “몇 배로 보복” 짜증난 푸틴, 결국 ‘마지막 카드’ 꺼내나…총선 후 시나리오 2 풍자 “생리통” 웃자고 한 농담에…“트랜스젠더는 생리 안 하잖아” 네티즌 ‘와글와글’ 3 박세리 “부친 고소 기자회견, 앉아있는 것조차 힘들었다” 4 4일 전 “하이닉스 185만원 간다” 맞힌 보고서…“실적 기대 이하” 연이어 나왔다 5 50대女 차량 인도 돌진, 30대男 사망…“급발진” 주장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영욱, 유재석 저격…“얼마나 더 부자 돼야 만족하려나” 장원영, 놀이공원서 또 태도 논란…“이 포즈 불편?” 유명 연예인 가족, 노숙인에 폭행당해…“겨울 따뜻하게 보내려고” 26층서 치킨 시켰는데 엘베 고장…배달기사 선택은? “최선의 결말” 훈훈 알고 보니 ‘골초’였던 여배우…“촬영장에서 나가 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