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이탈리아 폼페이에서 2000년 된 석관·사람 유골 발굴 수정 2021-08-18 01:35 입력 2021-08-17 22:36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폼페이에서 2000년된 석관(위)과 사람 유골(아래)이 발견됐다. 석관은 고대 폼페이 도심에서 1㎞ 떨어진 포르타 사르노 공동묘지 인근에서 발굴됐는데, 내부에 사람 형태를 그대로 유지한 유골이 드러났다. 서기 79년 폼페이가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잿더미가 되기 전 사망한 이로 짐작된다.폼페이 EPA 연합뉴스 2021-08-18 1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기가 막힌 타이밍” 깜짝…지석진, 8만원대 삼전 사서 ‘이때’ 팔았다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어쩌다? 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들 100명에 1억 쐈다 “이유는…” 미나 “억대 빌려간 남편, 주식으로 돈 날렸다”더니 계좌 인증 인천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서 백골 상태 시신 발견 많이 본 뉴스 1 “중국인이 우스워?” 中 발칵…‘악마는 프라다2’ 인종차별 논란 2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글…이수정 “피해자 처벌 의사 확인해야” 3 20대女, 경찰 조사 직전 돌연사…‘청산염’ 나왔다 4 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들 100명에 1억 쐈다 “이유는…” 5 “‘허니문 베이비’ 딸이 알고 보니 아내 전남친 자식이었습니다” 충격 사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구더기 계속 나왔다”는데 몰랐다는 남편…의사 “시체 썩는 냄새, 옷에 밸 정도” ‘30㎏ 감량’ 풍자, 날렵해진 수영복 몸매 자랑 술 취한 여성 방에 들어가 성폭행… 신체부위 촬영도 하려던 20대 게하 관리인 결국 “중국인이 우스워?” 中 발칵…‘악마는 프라다2’ 인종차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