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모회사의 새 사명은 ‘SK스퀘어’
한재희 기자
수정 2021-08-17 17:30
입력 2021-08-17 17:30
SKT, 신설법인 사명 ‘SK스퀘어’ 확정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은 오는 10월 12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회사의 인적분할 계획을 최종 확정한 뒤, 11월 1일에는 실제 SK텔레콤과 SK스퀘어 두 회사로 나뉘게 된다. 박정호 SK텔레콤 대표는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SK스퀘어의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될 예정이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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