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텅 빈 명동 상가

도준석 기자
도준석 기자
수정 2021-08-17 15:02
입력 2021-08-17 15:02
계속되는 코로나19 거리두기로 자영업자들의 피해가 계속되는 가운데 17일 오전 서울 명동 상가가 텅비어 있다. 2021.8.17.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계속되는 코로나19 거리두기로 자영업자들의 피해가 계속되는 가운데 17일 오전 서울 명동 상가가 텅비어 있다. 2021.8.17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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