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포토]텅 빈 명동 상가 도준석 기자 수정 2021-08-17 15:02 입력 2021-08-17 15:02 계속되는 코로나19 거리두기로 자영업자들의 피해가 계속되는 가운데 17일 오전 서울 명동 상가가 텅비어 있다. 2021.8.17.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계속되는 코로나19 거리두기로 자영업자들의 피해가 계속되는 가운데 17일 오전 서울 명동 상가가 텅비어 있다. 2021.8.17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수치스러워” 과거 까발려진 모델 신재은 ‘눈물’… ‘지식인 사태’ 네이버 결국 “K-POP 아이돌 데뷔한 줄”…차준환 외모에 日·伊 ‘난리’ 성기 커지면 유리해진다?…스키점프 ‘확대 주사’ 의혹 진실은 많이 본 뉴스 1 성기 커지면 유리해진다?…스키점프 ‘확대 주사’ 의혹 진실은 2 李대통령 “상속세 때문에 부자들 한국 탈출? 대한상의 ‘이런 짓’ 믿어지지 않아” 3 등산하러 간 부자 숨진 채 발견… “숙소 못 구해 차에서 잠들었다가” 4 “입모양이 안 맞잖아!” 보석 휘감은 톱가수, 굴욕적인 ‘립싱크’ 논란 5 ‘동남아 3대 마약왕’ 잡고 보니 탈북 여성이었다…징역 23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어떻게 이런 일이…선우용여, 미국인에 ‘손가락 욕’ 봉변 “위안부는 매춘부” 외치던 단체, 시위 중단… “李대통령 SNS 때문” 주장 ‘동남아 3대 마약왕’ 잡고 보니 탈북 여성이었다…징역 23년 이이경, ‘놀뭐’ 하차하고 뭐하나 봤더니…‘기쁜 소식’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