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법원 “석모씨, 구미 3세 여아 친모 맞다“ 신진호 기자 수정 2021-08-17 14:14 입력 2021-08-17 14:14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에서 열린 경북 구미 3세 여아 사망사건 공판을 마친 ‘친모’ 석모씨가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뉴스1 대구지법 김천지원은 17일 열린 미성년자 약취 및 사체은닉 미수 혐의로 기소된 석모(48)씨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서 석씨가 숨진 3세 여아의 친모가 맞다고 인정했다.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진태현·박시은, 오래 고민 끝 내린 결정…“부부로 남겠다” 김우빈♥신민아 결혼 11일 만에… ‘뜻밖의 소식’ 전했다 10킬로 감량한 홍현희 “공연 중 맨홀에 빠져 응급실”...못에 찔리기도 박성광 아내 이솔이 “암 투병 고백 후 MBTI도 바껴” “100만원 줄테니 한번 할까?” 원장 쪽지에… 13년 일한 병원 그만둔 여성 많이 본 뉴스 1 횡단보도 건너던 어린이 2명 치고 도주한 오토바이…경찰 “추적 중” 2 배현진 “제발 좀 조용히 고상하게”…한동훈 저격한 홍준표 직격 3 ‘톰과 제리’ ‘함께 가는 저녁길’ 성우 송도순 별세…향년 77세 4 유승민 “‘이재명입니다’ 문자에 답 안 해…총리직 제안 거절” 5 “눈 가려워 벅벅”…현미경으로 봤더니 속눈썹에 성관계로 감염된 ‘이것’ 포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나라 바꾼 박수홍” 아내 김다예, 친족상도례 폐지에 “현실서 잔인하게 악용” 김우빈♥신민아 결혼 11일 만에… ‘뜻밖의 소식’ 전했다 “다이어트로 400㎏ 뺐는데”…세계서 가장 뚱뚱한 남성, 41세 나이로 사망 횡단보도 건너던 어린이 2명 치고 도주한 오토바이…경찰 “추적 중” 10킬로 감량한 홍현희 “공연 중 맨홀에 빠져 응급실”...못에 찔리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