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0원인데 스톡옵션 25조원… 머스크 “화성에 인류 보낼 밑천”
김규환 기자
수정 2021-08-17 00:20
입력 2021-08-16 20:56
로이터 연합뉴스
머스크 CEO는 올해도 목표 두 개를 추가 달성했다. 올해 스톡옵션의 평가액은 109억 달러에 이른다. 다만 시세 차익을 당장 누리진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네티즌의 스톡옵션 수익 질문에 그는 지난해 트위터를 통해 “스톡옵션 수익은 인류가 10~20년 안에 화성에 도착하는 과정에 필요한 비용을 지불할 때 필요하다”고 답했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2021-08-1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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