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검사 시작 30분 만에 대기인수 240명 수정 2021-08-16 15:01 입력 2021-08-16 14:59 검사시작 30분만에 대기인수 240명 코로나19 확진자가 연휴에도 1500명대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1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사람이 대기표를 들고 있다. 2021.8.1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코로나19 확진자가 연휴에도 1500명대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1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사람이 대기표를 들고 있다. 2021.8.16.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컸네”…유모차 끄는 홍상수·뒤따르는 김민희 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한 톱모델…“임신 맞다” “엄마 차가 막혀요” 택시비 모자라 ‘발 동동’…울음 터뜨린 초등생에 기사가 한 행동 ‘中 “웨딩 상담 목격” 데이식스 도운, ‘얼짱’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 말투 어눌한 이경규…“뇌졸중 아니냐” 건강검진 결과 밝혔다 많이 본 뉴스 1 ‘故김새론 음성조작·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가세연 김세의 구속심사 출석 2 눈 뜨자마자 -18% ‘24만전자’? 개미들 뒷목 잡을 뻔 3 ‘이승엽 절친’으로 유명한데 “전격 체포”…日자이언츠 감독, 딸 폭행 파문 4 정용진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스벅 직원 “5·18 문구, AI에 물었다” 5 “여친 집 안 데려다줘”…연일 논란된 양상국 “성숙해지겠다” 사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컸네”…유모차 끄는 홍상수·뒤따르는 김민희 말투 어눌한 이경규…“뇌졸중 아니냐” 건강검진 결과 밝혔다 “부부관계 안 했는데 임신” 아내의 상간남 알고보니 남편의 동성애인 ‘충격 사연’ “엄마 차가 막혀요” 택시비 모자라 ‘발 동동’…울음 터뜨린 초등생에 기사가 한 행동 ‘中 “엄마, 홍콩가는 게 뭐예요?” 어린이집서 보낸 ‘19금’ 부부의날 선물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