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로나에 탄저병까지… 베이징 쇼핑몰 ‘썰렁’ 수정 2021-08-12 02:13 입력 2021-08-11 20:52 코로나에 탄저병까지… 베이징 쇼핑몰 ‘썰렁’ 코로나19에 이어 탄저병이 발생한 여파로 10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의 10층 규모 쇼핑몰이 쇼핑객이 거의 없이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베이징 UPI 연합뉴스 코로나19에 이어 탄저병이 발생한 여파로 10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의 10층 규모 쇼핑몰이 쇼핑객이 거의 없이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베이징 UPI 연합뉴스 2021-08-12 2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양준모 “3년 전 이혼” 걸그룹과 재혼 발표…“새 생명 찾아와” ‘미코 진’ 우지원 딸, 16살 때 사진 보니…성형? vs 살 빠진 것 전현무, 나체 상태로 도둑 마주쳤다…피해 액수가 무려 ‘공익 저격 논란’ 박위, ‘100만 타이틀’ 잃었다…‘구독 취소’ “여에스더 화교 아냐?” 황당 소문에…놀라운 가문 이력 공개했다 많이 본 뉴스 1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2 “떡집서 뭐 하는 거예요?” 돗자리 깔고 애정행각…결국 폐업 3 “이젠 너희 차례” 진짜 ‘불바다’ 만든 우크라…푸틴 “보복” 안 통하나 4 “여에스더 화교 아냐?” 황당 소문에…놀라운 가문 이력 공개했다 5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미코 진’ 우지원 딸, 16살 때 사진 보니…성형? vs 살 빠진 것 전현무, 나체 상태로 도둑 마주쳤다…피해 액수가 무려 “사진 찍어요” 난입하더니 ‘경악’…여배우에 ‘기습 입맞춤’한 여성 ‘공익 저격 논란’ 박위, ‘100만 타이틀’ 잃었다…‘구독 취소’ 줄줄이 2026년 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