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분수대에서 무더위 식히는 이탈리아 시민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8-11 14:12
입력 2021-08-11 14:03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시내의 분수대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AP 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시내의 분수대에서 한 여성이 머리에 물을 뿌리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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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시내의 분수대에서 한 여성이 머리에 물을 뿌리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AP 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시내의 분수대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AP 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시내의 분수대에서 시민들이 머리에 물을 뿌리거나 발을 담그면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탈리아 일부 지역에는 향후 며칠 안으로 45℃의 폭염이 예상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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