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PSG 티셔츠 입고 파리 입성한 리오넬 메시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8-11 11:02
입력 2021-08-11 11:00
아르헨티나의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북부 르부르제 공항에 도착해 팬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AFP 연합뉴스
아르헨티나의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 도착해 팬들을 향해 미소 짓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아르헨티나의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 도착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아르헨티나의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북부 르부르제 공항에 도착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아르헨티나의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 도착해 팬들을 향해 미소 짓고 있다.
AFP 연합뉴스
축구 사상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리오넬 메시가 프랑스 최강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었다.

PSG는 10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메시와 1년 연장 옵션이 있는 2년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메시의 등번호는 30번이다.

유스 시절부터 21년 동안 몸담았던 FC바르셀로나와의 계약이 지난 6월 말 만료된 메시는 연봉 50% 삭감을 제의하며 구단과 재계약을 추진했다. 그러나 구단은 결국 지난 6일 재계약 포기를 선언했고 메시는 9일 눈물의 기자회견을 마지막으로 바르셀로나와 작별했다.


AFP·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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