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정부 “신규확진 2200명 넘어…첫 발병 이후 처음” 신진호 기자 수정 2021-08-11 08:57 입력 2021-08-11 08:53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좀처럼 잦아들지 않는 가운데 주말인 7일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며 길게 줄을 서 있다. 2021.8.7 연합뉴스 정부는 국내 코로나19 발생 이후 처음으로 신규 확진자가 2200명 넘게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김성령 “둘째 아들 데뷔할 뻔”…훈훈한 외모 공개 많이 본 뉴스 1 “멋진 한국인” 바닥에 엎드려 日 관광객 울린 편의점 직원, 포상 받았다 2 이 대통령 “선거 전에 국내 주식 매입했나”…국민연금 “전혀 아니다” 3 “어제 익절한 사람이 승자”…‘삼전닉스’ 전날 수익 그대로 토해냈다 4 손흥민 부르더니 줄줄이 불참…‘축구협회 청문회’ 결국 연기 5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 김소영 “억울하고 손해배상 부담”…‘피습 자작극’ 정이한 검찰 송치 “박지성·이영표 뭘 안다고” …전북축구협회장 발언 논란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