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손흥민, 프리시즌 아스널전 ‘결승골’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8-09 09:52
입력 2021-08-09 09:48
손흥민이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손흥민이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 프리시즌 친선경기가 끝난 후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손흥민이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골을 넣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손흥민이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 프리시즌 친선경기가 끝난 후 팬들에게 손인사를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손흥민이 8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해 결승골을 터트리며 2021-2022시즌 준비를 완벽하게 마쳤다.

토트넘은 이 골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이날까지 프리시즌 4경기에서 모두 공격포인트를 기록, 총 3골 4도움을 올리며 예열을 마쳤다.


AFP·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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