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후 9시까지 신규확진 1415명...이미 일요일 기준 ‘최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21-08-08 22:06
입력 2021-08-08 22:06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415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569명보다 154명 적지만, 지난주 일요일(1일) 중간집계 1159명과 비교하면 256명 많다.
특히 1415명 자체는 이미 일요일 기준 최다 기록이다. 직전의 일요일 최다 기록은 2주 전 일요일(7월25일, 발표일 기준 7월26일)의 1318명으로, 이보다 97명 많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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