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수도권 4단계·비수도권 3단계 거리두기 2주 재연장 신진호 기자 수정 2021-08-06 08:32 입력 2021-08-06 08:32 중대본 회의 참석한 김부겸 총리 김부겸 국무총리가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 참석해 있다. 2021.8.6 연합뉴스 정부는 6일 오전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열어 현행 적용 중인 수도권 4단계·비수도권 3단계 거리두기를 2주 재연장하기로 결정했다.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영화 ‘탑건’ 톰 아저씨,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충격 비보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김정은, 4월 이미 이혼했다…“성격 차이” “머리끈 찾아줘요” 청주여자교도소서 하루 100건 민원…교도관 ‘비명’ 터진 상황 [이슈픽 도경완 충격 근황, 레버리지 투자했다가 ‘–40%’…통장에 고작 많이 본 뉴스 1 “암 환자 사망 위험, 얼굴에 드러난다”…AI가 주목한 ‘이 부위’ 2 교통사고 수습하던 경찰관, 6.5t 화물차에 치여 발목 절단 3 초밥에 ‘몹쓸 짓’ SNS에 올린 40대男…420만원 벌금 물고, 또 4 “헤어질까봐” 결혼 약속한 여친 성폭행하고 흉기 위협…30대 징역형 집유 5 김해서 역술인이 대낮에 흉기 바닥에 갈아…편의점 냉동고 위에 흉기 올려두기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모텔 갔지만 애정행위 없었다”…결혼식 5일 만에 ‘불륜설’ 터진 양홍원 “돈 내고 숙소 놀러 온 건데 설거지에 청소까지 해야 하나” 불만 폭주…결국 칼 빼 들었다 “암 환자 사망 위험, 얼굴에 드러난다”…AI가 주목한 ‘이 부위’ “헤어질까봐” 결혼 약속한 여친 성폭행하고 흉기 위협…30대 징역형 집유 세계 1위 출신 장애인 수영 선수, 日서 호텔 女직원 성추행 혐의에 ‘평생 퇴출’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