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국민의힘은 ‘완충’

수정 2021-08-02 11:27
입력 2021-08-02 11:27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김기현 원내대표(왼쪽)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에게 입당을 축하하는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2021. 8. 2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김기현 원내대표 및 최고위원들을 예방해 회의장 배경막에 있는 ‘로딩중’ 그래프에 배터리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2021. 8. 2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오른쪽)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에게 입당을 축하하는 뱃지를 달아주고 있다.2021. 8. 2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장성민 전 의원 입당 환영식에서 장 전 의원에게 꽃다발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 8. 2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장성민 전 의원 입당 환영식에서 장 전 의원의 스마트폰 입당신청 화면을 들어보이고 있다. 장 전 의원은 김대중 정부 시절 국정상황실장 등을 맡았다. 2021. 8. 2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오른쪽부터)와 장성민 전 의원, 김기현 원내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장 전 의원의 입당 환영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1. 8. 2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김기현 원내대표(왼쪽)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에게 입당을 축하하는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2021. 8. 2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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