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우상혁, 남자 높이뛰기 한국 신기록 세우며 ‘값진 4위’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8-01 22:40
입력 2021-08-01 22:40
우상혁이 1일 일본 도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전에서 2.35m를 성공시킨 후 기뻐하고 있다. 2021.08.01
도쿄 올림픽 사진공동취재단
우상혁이 1일 일본 도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전에서 2.35m를 성공시키고 있다. 2021.08.01
도쿄 올림픽 사진공동취재단
우상혁이 1일 저녁 도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39m 2차시기에서 실패한 뒤 경례를 하고 있다. 2021.08.01
도쿄 올림픽 사진공동취재단
우상혁이 1일 일본 도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전에서 2.39m를 실패하고 있다.
2021.08.01
도쿄 올림픽 사진공동취재단
우상혁이 1일 일본 도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전에서 2.35m를 성공시킨 후 기뻐하고 있다.

4위를 차지한 우상혁은 남자 높이뛰기 한국 신기록을 세우고, 한국 육상 트랙&필드 올림픽 최고 순위 기록을 바꿔놨다. 2021.08.01

도쿄 올림픽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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