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양궁 3관왕’ 안산, 금빛 귀국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8-01 20:40
입력 2021-08-01 20:39
2020 도쿄올림픽에 참가한 양궁 선수단이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1.8.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20 도쿄올림픽에 참가한 양궁 대표팀 안산(왼쪽), 김제덕이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1.8.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20 도쿄올림픽에 참가한 양궁의 안산 선수를 비롯한 양궁선수단들이 1일 오후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1.8.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20 도쿄올림픽에 참가한 양궁의 안산 선수를 비롯한 양궁선수단들이 1일 오후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1.8.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20 도쿄올림픽에 참가한 양궁의 안산 선수가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1.8.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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