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쥴리 벽화 덧칠하는 시민 박지환 기자 수정 2021-08-01 14:19 입력 2021-08-01 14:19 1일 서울 종로의 한 서점 담벼락에그려진 쥴리벽화에 한 시민이 자신의 의견을 담은 메시지를 덧칠하고 있다. 2021.8.1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일 서울 종로의 한 서점 담벼락에그려진 쥴리벽화에 한 시민이 자신의 의견을 담은 메시지를 덧칠하고 있다. 2021.8.1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심수봉에 저격당한 ‘17세’ 김다현 “선생님께서 격려와 위로를…” ‘먹방’에 칼 빼든 유튜브…쯔양 “앞으로 적당히 먹겠다” ‘이서진과 결별’ 김정은 18년만에 입 열었다…“하고 싶지 않았어” 김해준 맞아? 쇼핑몰 시절 ‘충격 비주얼’…성형 의혹 답했다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 많이 본 뉴스 1 여성 상관에 “적당히 해라, 미친 ×아” 욕설한 20대 병사…선고유예 2 ‘안희정 성폭력 피해’ 김지은, 충남도에 민원 신청한 까닭은 3 “여군 성폭행 후 38회 강제추행”… 50대 육군 군무원 징역 5년 실형 4 “아기 귀엽다고? 가지세요” 1개월 아들, 처음 만난 女에 주고 간 18세母 ‘충격’ 5 심수봉에 저격당한 ‘17세’ 김다현 “선생님께서 격려와 위로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심수봉 말 다 들었다”…17세 김다현, 충격에 ‘펑펑’ 울어 심수봉, 54세 어린 김다현 ‘공개 망신’ 논란에 결국 사과 “KBS 공채 개그맨, 대리기사 폭행해 체포”…김대범 “한국 아니다” 직접 해명 “두 잔 마시고 다음 날 눈멀어” 충격…‘이 술’ 마시고 48명 사망, 왜 심수봉, 54세 어린 김다현에 “저 여자”…‘공개 망신’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