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쥴리 벽화’ 등장에 보수 지지자들 ‘차벽’으로 맞불

김형우 기자
수정 2021-07-29 15:57
입력 2021-07-29 14:49
앞서 지난달 김건희씨는 자신이 ‘강남 유흥주점의 접객원 쥴리였다’는 루머에 대해 “누가 소설을 쓴 것”이라고 해명했다.
윤석열 대선 예비후보 캠프는 지난 27일 김건희에 대한 루머가 확산되고 있는 것에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1.7.29
뉴스1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김형우 기자 hwkim@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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