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업·산업 포스코건설, 6·25용사에 폭염방지 키트 수정 2021-07-29 03:15 입력 2021-07-28 20:44 한성희(가운데) 포스코건설 사장이 지난 27일 직원들과 폭염 피해방지 키트를 제작하고 있다.포스코건설 제공 포스코건설은 지난 27일 6·25전쟁 정전협정일을 맞아 본사 소재지인 인천 연수구에 거주하는 참전 유공자 100가구에 폭염 피해방지 키트 100세트를 제작,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키트는 선풍기와 쿨매트, 쿨방석, 쿨토시, 탈수 예방 음료 등 9개 품목으로 채워졌으며 임직원이 유공자 자택에 직접 전달했다. 2021-07-29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다비치 강민경, 보복운전 당했다…“집까지 쫓아와” 충격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많이 본 뉴스 1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2 “오세훈 어떻게 엮는지 봐라” 적대감 드러낸 명태균 3 “에어비앤비 퇴실 후”…한국 vs 일본 비교 사진 공개에 왜 화끈? 4 “맥주 한 박스에도 안 취해” 섬뜩…하루 30분 ‘이 운동’으로 47㎏ 쭉 5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50연승·10관왕 금자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 고백 “국가별로 애인 있어”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허리에 밧줄 묶고 뛰었다” 9세 아이와 마라톤 뛴 남성 ‘발칵’…결국 기록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