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황의조 ‘양궁 세레머니’

김태이 기자
수정 2021-07-28 21:28
입력 2021-07-28 19:45
28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3차전 대한민국 vs 온두라스 전반경기에서 황의조가 골을 넣고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2021.07.28.
요코하마=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8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3차전 대한민국 vs 온두라스 전반경기에서 황의조가 헤트트릭 성공 후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2021.07.28.
요코하마=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8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3차전 대한민국 vs 온두라스 후반경기에서 이강인이 팀의 여섯번째 골을 넣고 있다. 2021.07.28.
요코하마=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8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3차전 대한민국 vs 온두라스 후반경기에서 이강인이 팀의 여섯번째 골을 넣고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2021.07.28.
요코하마=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8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3차전 대한민국 vs 온두라스 후반경기에서 김진야가 팀의 다섯번째 골을 넣고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2021.07.28.
요코하마=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8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3차전 대한민국 vs 온두라스 전반경기에서 황의조가 골을 넣고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2021.07.28.
요코하마=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8일 일본 카나가와현 요코하마시 요코하마 국제 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축구 대한민국 vs 온두라스 경기에서 한국의 황의조 선수가 본인의 두번째 골이자 한국팀의 세번째 골을 성공시킨뒤 엄지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1.07.28.
요코하마=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8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3차전 대한민국 vs 온두라스 전반경기에서 원두재가 패널틱킥으로 추가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2021.07.28.
요코하마=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8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3차전 대한민국 vs 온두라스 전반경기에서 황의조가 패널티킥으로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환호하고 있다. 2021.07.28.
요코하마=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8일 일본 카나가와현 요코하마시 요코하마 국제 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축구 대한민국 vs 온두라스 경기에서 한국의 권창훈 선수가 온두라스 선수와 부딪혀 코피를 흘리고 있다. 2021.07.28.
요코하마=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8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3차전 대한민국 vs 온두라스 전반경기에서 황의조가 골을 넣고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요코하마=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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