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스코건설, 6.25참전 유공자 100가구에 폭염 피해방지 키트 전달 명희진 기자 수정 2021-07-28 17:11 입력 2021-07-28 17:08 포스코건설은 지난 27일 6·25전쟁 정전협정일을 맞아 본사 소재지인 인천 연수구에 거주하는 참전 유공자 100가구에 폭염 피해방지 키트 100세트를 제작,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키트는 선풍기와 쿨매트, 쿨방석, 쿨토시, 탈수 예방 음료 등 9개 품목으로 채워졌으며 임직원이 유공자 자택에 직접 전달했다. 한성희(가운데) 포스코건설 사장이 지난 27일 직원들과 폭염 피해방지 키트를 제작하고 있다.포스코건설 제공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민소매 입었다가 때아닌 ‘임신설’…김연아 측 공식입장은 ‘견미리 딸’ 이유비, 이훈과 집 데이트 ‘포착’…공개열애 시작 “의식 잃은 여성 반복 성폭행” 틱톡 생중계했다… 31세 남성 체포 “13살 키가 178㎝”…엄태웅 딸 지온 사진 공개에 ‘깜짝’ 긴 머리 ‘싹둑’…아이유, 결별 후 오는 10일 깜짝 발표한다 많이 본 뉴스 1 “여성용 최음제로 출산율 높여야” 일곱째 아이 낳은 37세 日여성 알고 보니… 2 “의식 잃은 여성 반복 성폭행” 틱톡 생중계했다… 31세 남성, 파리 근교 아파트서 체포 3 주차장 가다 넘어진 30대 여성, 뒤에 오던 차에 치여 숨져… 60대 운전자 “못 봤다” 4 중학생에 “탁구채 2개 14만원” 팔고 ‘환불불가’ 문구점…결국 간판 내린다 5 “술먹고 택시 탔는데 갈대밭에…” 제주도민이 전한 괴담, 알고 보니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견미리 딸’ 이유비, 이훈과 집 데이트 ‘포착’…공개열애 시작 풍자 “나랑 결혼한다는 이유만으로 미안”…남편 숨기기로 ‘펜트하우스’ 윤종훈, 10살 연하 한은서와 11월 결혼…8년 전 인연 민소매 입었다가 때아닌 ‘임신설’…김연아 측 “사실 무근” 중학생에 “탁구채 2개 14만원” 팔고 ‘환불불가’ 문구점…결국 간판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