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스코건설, 6.25참전 유공자 100가구에 폭염 피해방지 키트 전달 명희진 기자 수정 2021-07-28 17:11 입력 2021-07-28 17:08 포스코건설은 지난 27일 6·25전쟁 정전협정일을 맞아 본사 소재지인 인천 연수구에 거주하는 참전 유공자 100가구에 폭염 피해방지 키트 100세트를 제작,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키트는 선풍기와 쿨매트, 쿨방석, 쿨토시, 탈수 예방 음료 등 9개 품목으로 채워졌으며 임직원이 유공자 자택에 직접 전달했다. 한성희(가운데) 포스코건설 사장이 지난 27일 직원들과 폭염 피해방지 키트를 제작하고 있다.포스코건설 제공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김성령 “둘째 아들 데뷔할 뻔”…훈훈한 외모 공개 많이 본 뉴스 1 “멋진 한국인” 바닥에 엎드려 日 관광객 울린 편의점 직원, 포상 받았다 2 이 대통령 “선거 전에 국내 주식 매입했나”…국민연금 “전혀 아니다” 3 “내가 아빠야” 여수서 ‘초등학생 5명’ 납치 시도…50대 남성 붙잡혀 4 “이번 생에 못 한 거 다음에 다 하자”…워터파크서 7살 딸 잃은 母 ‘눈물의 편지’ 5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7억 주식 투자한 남편, 10억으로 불렸는데…아내 “이혼해” 분노, 왜 “이번 생에 못 한 거 다음에 다 하자”…워터파크서 7살 딸 잃은 母 ‘눈물의 편지’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