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20 도쿄올림픽 메달 향한 집념… 급류를 헤치다 수정 2021-07-28 01:48 입력 2021-07-27 19:02 메달 향한 집념… 급류를 헤치다 캐나다의 카누 여자 국가대표 플로렌스 마휴가 27일 일본 도쿄 카사이 카누 슬라럼 센터에서 열린 여성 슬라럼 K-1 준결승전에서 급류를 헤치며 코스를 통과하고 있다.도쿄 로이터 연합뉴스 캐나다의 카누 여자 국가대표 플로렌스 마휴가 27일 일본 도쿄 카사이 카누 슬라럼 센터에서 열린 여성 슬라럼 K-1 준결승전에서 급류를 헤치며 코스를 통과하고 있다.도쿄 로이터 연합뉴스 2021-07-28 1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불륜 현장’ 급습해 상간녀 붙잡아…“난리가 났다” ‘10살 나이차’ 한지민♥최정훈 결별설…숨길 수 없는 감정 ‘47세 임신’ 한다감 “후광이 보였다”…남편 얼굴 최초 공개 한선화 이어 송지은도 빠졌다…시크릿 “새멤버 영입” 무슨 일 “3년 만에 건강검진, 결과는…” 김대호, 충격 근황 전해졌다 많이 본 뉴스 1 재선거 주장했는데 ‘오세훈 당선’…“지금은 뭐라고 할 거냐” 與 직격 2 성폭행 의혹에 사퇴했는데 “그래도 뽑을래” 우르르…‘유령표’ 던진 美유권자들 3 단 1표차로 민주당 후보 당선됐다… ‘1만 1592표 동률’ 논산 광역의원 재검토했더니 4 고1 남학생이 동급생에 흉기 휘둘러… 피해자 병원 이송·가해자 현행범 체포 5 서울시장 단 4011표 차…정원오·오세훈 초박빙 승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전원주, ‘불륜 현장’ 급습해 상간녀 붙잡아…“난리가 났다” ‘10살 나이차’ 한지민♥최정훈 결별설…숨길 수 없는 감정 카리나 ‘빨간 점퍼 논란’ 1년 만에…이번엔 ‘파란 옷·렌즈’ ‘47세 임신’ 한다감 “후광이 보였다”…남편 얼굴 최초 공개 “이제 곧 셋째 맘 된다니”…성유리 글에 팬들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