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서초구, 도심 속 ‘야외 무더위쉼터’ 운영 도준석 기자 수정 2021-07-27 15:19 입력 2021-07-27 15:19 폭염이 계속되는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천근린공원에 개장한 서초 야외 무더위쉼터를 찾은 사람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2021.7.27.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폭염이 계속되는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천근린공원에 개장한 서초 야외 무더위쉼터를 찾은 사람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2021.7.27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尹어게인’ 최준용, ‘멸공커피’ 이어 ‘스벅 사랑’ 인증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엄마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많이 본 뉴스 1 “18세까지 매달 24만원 드립니다” 깜짝 발표…저출산에 나선 ‘이 나라’ 2 삼성·하이닉스 성과급 여파 대만까지…TSMC “우리도 파업” 3 대통령 경고에도 ‘또’… “간장에 래커칠” 보복대행 조직원 체포 4 ‘尹어게인’ 최준용, ‘멸공커피’ 이어 ‘스벅 사랑’ 인증 5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정계 진출? 생각 없다”…결과 상관없이 재신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조혜련 “내 아들, 연예인 자식이라 당했다…18살에 ‘초등졸’” 피끓는 고백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대만 엄마 징역형 “매일 ‘이 주전자’에 물 끓여 마셨는데”…차 한 잔에 미세플라스틱 30억개 ‘와르르’ “18세까지 매달 24만원 드립니다” 깜짝 발표…저출산에 나선 ‘이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