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폭우로 침수된 런던 도로 헤쳐나가는 차량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7-26 10:10
입력 2021-07-26 10:07
2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나인 엘름스 지역에서 차량들이 폭우로 물에 잠긴 도로를 헤쳐나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나인 엘름스 지역에서 차량들이 폭우로 물에 잠긴 도로를 헤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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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나인 엘름스 지역에서 승용차가 폭우로 물에 잠긴 도로를 헤쳐나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나인 엘름스 지역에서 차량들이 폭우로 물에 잠긴 도로를 헤쳐나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나인 엘름스 지역에서 차량들이 폭우로 물에 잠긴 도로를 헤쳐나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나인 엘름스 지역에서 오토바이가 폭우로 물에 잠긴 도로를 헤쳐나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나인 엘름스 지역에서 차량들이 폭우로 물에 잠긴 도로를 헤쳐나가고 있다.

이날 런던에서는 천둥을 동반한 폭우가 내리면서 도로가 침수되고 많은 버스와 승용차들의 발이 묶이는 사태가 벌어졌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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