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질 바이든 여사, 도쿄 왕궁으로

수정 2021-07-23 16:17
입력 2021-07-23 16:13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여사가 23일(현지시간) 나루히토 일왕을 만나기 위해 도쿄의 왕궁에 도착해 안내를 받고 있다. 질 여사는 도쿄올림픽 개막식 참석을 위해 전날 오후 일본에 도착했다. 도쿄 AP 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여사가 23일(현지시간) 나루히토 일왕을 만나기 위해 도쿄의 왕궁에 도착해 안내를 받고 있다. 질 여사는 도쿄올림픽 개막식 참석을 위해 전날 오후 일본에 도착했다. 도쿄 AP 연합뉴스
도쿄 왕궁 도착하는 질 바이든 여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여사가 23일 나루히토 일왕을 만나기 위해 도쿄의 왕궁에 도착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질 여사는 도쿄올림픽 개막식 참석을 위해 전날 오후 일본에 도착했다. 도쿄 AP 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여사가 23일(현지시간) 나루히토 일왕을 만나기 위해 도쿄의 왕궁에 도착해 안내를 받고 있다.

질 여사는 도쿄올림픽 개막식 참석을 위해 전날 오후 일본에 도착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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