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으로 찍은 올해 최고의 사진은 이 작품이다
한재희 기자
수정 2021-07-23 17:03
입력 2021-07-23 15:07
‘2021 아이폰 포토그래피 어워드’ 수상자 발표
애플 제공
애플은 22일 ‘2021 아이폰 포토그래피 어워드’ 수상자를 발표한 결과 최고상인 최우수상 겸 올해의 사진가상이 ‘트란실바니아의 목동들’을 촬영한 루마니아의 이스트반 케레케스에게 돌아갔다. 아이폰7으로 촬영했다. 해당 작품에 대해 애플 측은 “다부진 인상의 목동 두 명이 새끼 양 한 쌍을 팔에 끼고 있다”면서 “두 남자의 강인함과 주변 환경의 삭막함은 새끼 양이 품은 순수함과 대비를 이뤄 감동을 자아낸다”고 평가했다.
애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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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희 기자 j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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