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다중이용시설 일관된 방역지침 마련하라’ 박지환 기자 수정 2021-07-22 14:34 입력 2021-07-22 14:34 22일 서울 중구 서울노동청앞에서 열린 다중이용시설 노동자 보호조치 강화 요구 기자회견에 참석한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소속 회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2021.7.2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2일 서울 중구 서울노동청앞에서 열린 다중이용시설 노동자 보호조치 강화 요구 기자회견에 참석한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소속 회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2021.7.22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파혼했다는 직장 누나랑 사귀었다가 상간남 소송 위기”…충격 사연 ‘왕사남’ 650만 돌파…장항준 “천만 되면 개명·성형” 공약 재소환 “돈 다 날렸다” 부모와 연 끊은 유명 연예인… 안타까운 가정사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앞두고…“까마귀 몰려와 집 초토화” 여에스더 “가족들에게 미안하지만…자발적 안락사 고민” 많이 본 뉴스 1 “‘오염물 코로나 백신’ 충격 발표…李대통령, 정은경 경질해야” 장동혁 주장 2 “제사는 장남 몫” 맏며느리에 떠넘기고 연락 끊은 시누이들 3 “파혼했다는 직장 누나랑 사귀었다가 상간남 소송 위기”…충격 사연 4 불륜 들킨 남편 “우린 각방 썼으니 부부 아냐…동거한 것” 전문가 판단은? 5 사진 찍으려다 미끌, 40m 폭포서 추락… 현장서 사망한 35세 브라질 남성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제사는 장남 몫” 맏며느리에 떠넘기고 연락 끊은 시누이들 “파혼했다는 직장 누나랑 사귀었다가 상간남 소송 위기”…충격 사연 불륜 들킨 남편 “우린 각방 썼으니 부부 아냐…동거한 것” 전문가 판단은? “이거 얘기하는 순간 회사 난리” BTS 정국, 음주 라방서 돌발 고백 “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 상처난 얼굴 사진까지…SNS에 올린 엄마 ‘접근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