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 서울예술단 이사장에 이유리 수정 2021-07-22 01:02 입력 2021-07-21 20:50 이유리 서울예술단 이사장 문화체육관광부는 재단법인 서울예술단 이사장에 이유리 서울예대 예술경영전공 교수를 임명했다고 21일 밝혔다. 임기는 2024년 7월 20일까지 3년이다. 이 신임 이사장은 지난 20년 동안 한국 창작뮤지컬을 개척한 제작자로 꼽힌다. ‘눈물의 여왕’, ‘바리’, ‘태풍’, ‘페퍼민트’ 등 대형뮤지컬을 기획했다. 서울예술단 기획프로듀서, 서울뮤지컬페스티벌 집행위원, 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 등을 지냈다. 2021-07-22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금전감각 떨어진다”…오타니 아내, ‘이 가방’ 들었다가 온라인 ‘들썩’ 女승무원 퇴사에 악플 쇄도…“한국인 수준 최악” 분노한 태국인들, 왜 많이 본 뉴스 1 트럼프 “한국 사랑해”, 갑자기?…‘호르무즈 파견’ 질문에 한 대답이 2 “가스통 폭발” 시민 31명 자력 대피…여주 상가건물 화재 3 “금전감각 떨어진다”…오타니 아내, ‘이 가방’ 들었다가 온라인 ‘들썩’ 4 “재택근무 해달라” 임신부 요청 거부한 회사…신생아 사망에 “330억원 배상” 판결 5 군산 아파트서 30대 남성이 70대 경비원 흉기로 찔러…구속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女승무원 퇴사에 악플 쇄도…“한국인 수준 최악” 분노한 태국인들, 왜 “BTS 때문에 결혼식 난장판 됐습니다” 신랑·신부 하소연, 방법 없나 성폭행 피해 女 “경찰이 성관계해줘야 사건 접수해준다고…” 폭로에 인도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