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장 삼계탕으로 거리두기 수정 2021-07-22 01:02 입력 2021-07-21 20:48 포장 삼계탕으로 거리두기 코로나19가 다시 크게 확산하며 대면활동을 자제하는 분위기 속에 중복인 21일 서울의 한 삼계탕 전문점에서 한 시민이 포장한 음식을 들고 식당을 나서고 있다.연합뉴스 코로나19가 다시 크게 확산하며 대면활동을 자제하는 분위기 속에 중복인 21일 서울의 한 삼계탕 전문점에서 한 시민이 포장한 음식을 들고 식당을 나서고 있다.연합뉴스 2021-07-22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김성령 “둘째 아들 데뷔할 뻔”…훈훈한 외모 공개 많이 본 뉴스 1 이 대통령 “선거 전에 국내 주식 매입했나”…국민연금 “전혀 아니다” 2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 3 “시끄러워” 생후 10개월 아들 입에 옷 넣어 질식사…20대 아빠 ‘징역 7년’ 4 김소영 “억울하고 손해배상 부담”…‘피습 자작극’ 정이한 검찰 송치 5 “퇴사 3일 만에 1억 벌어”…LG전자 출신 女 깜짝 고백, 비결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 김소영 “억울하고 손해배상 부담”…‘피습 자작극’ 정이한 검찰 송치 “이번 생에 못 한 거 다음에 다 하자”…워터파크서 7살 딸 잃은 母 ‘눈물의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