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선별진료소 열기 식히는 살수차 박윤슬 기자 수정 2021-07-21 13:47 입력 2021-07-21 13:47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21일 서울 여의도공원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 앞으로 살수차가 지나가고 있다. 2021. 7. 2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21일 서울 여의도공원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 앞으로 살수차가 지나가고 있다. 2021. 7. 21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여진, 불륜설에 입 열었다… “前 와이프와 남편 공유? 절대 아냐” 트로트 女가수, 결혼 1년 만에 파경…안타까운 이혼 사유 누가 한가인? 파격 숏컷에 남장…김동준과 투샷 ‘소름’ ‘스포츠 브라 노출’ 女 스타, ‘검은 눈물’로 반격 “화장하는게 어때서”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고통 토로…공포의 나팔관 조영술 많이 본 뉴스 1 최시원, 尹 무기징역 선고 날 “불의필망 토붕와해”…무슨 뜻? 2 30대女, 심야에 BB탄 소총 들고 배회하다 남성 겨눠…긴급 체포 3 8시간 경찰 조사 끝 고개 숙인 박나래…“사실 아닌 부분 바로잡겠다” 4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에 이웃 고통 호소 5 불 꺼준 소방관에 “청소하고 가” 둔기로 위협한 50대男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트로트 女가수, 결혼 1년 만에 파경…안타까운 이혼 사유 “집 나간다” 10살 아들에 분노, 야구방망이로 때려 숨지게 한 친부…징역 11년 확정 30대女, 심야에 BB탄 소총 들고 배회하다 남성 겨눠…긴급 체포 “불륜은 쓰레기라던 남편…안방서 하의 벗고 낯선 女와 영상통화” 충격 사연 “불 안 꺼져요” 외쳤지만 “어쩔 수 없다” 출동 안 한 소방관들...80대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