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더위 식히는 비둘기 박윤슬 기자 수정 2021-07-21 13:42 입력 2021-07-21 13:42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21일 서울 중구 명동 바닥분수에서 비둘기들이 샤워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1. 7. 2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21일 서울 중구 명동 바닥분수에서 비둘기들이 샤워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1. 7. 21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예뻐지려 리프팅 600샷 받았다가…2도 화상” 권민아 고통 호소 “HIV·에이즈 환자 3000명 넘어”…신혼부부의 ‘환상의 섬’에 무슨 일? “직업 사라져 먹먹”…‘故 오요안나 동기’ 금채림 캐스터, MBC 떠난다 “균 득실 ‘한국 굴’ 먹고 식중독” 데굴데굴…수입 중단 지시한 홍콩 “가슴 무게만 32㎏” 피부 찢어져 패혈증…20대女 “축소술 거부당해” 많이 본 뉴스 1 “스리랑카, 베트남 처녀 수입하자” 진도군수 발언 외교적 파장…대사관 항의서한 2 與 “李대통령 분당 집부터 팔라니 헛웃음…청와대 영구집권 권고?” 3 “균 득실 ‘한국 굴’ 먹고 식중독” 데굴데굴…수입 중단 지시한 홍콩 4 李대통령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사 모을 수 있는 것 이상해” 5 李대통령 설 선물 인증한 마야 “함께 버틴 시간 감동”…당근 ‘되팔이’도 쏟아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심형탁, 5살 차이 ‘미모의 장모님’ 공개…아들 돌잔치 참석 구준엽 “이게 마지막 방법…” 서희원 없는 2번째 결혼기념일 홍진경, 딸 라엘 달라진 외모에 “아주 미쳐. 다 보정이야” 폭로 블랙핑크 제니, 덱스에 “관심 꺼달라” 호소 “우리 둘 실체”…내연녀 남편·지인에 나체 사진 전송한 40대男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