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더위 식히는 비둘기 박윤슬 기자 수정 2021-07-21 13:42 입력 2021-07-21 13:42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21일 서울 중구 명동 바닥분수에서 비둘기들이 샤워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1. 7. 2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21일 서울 중구 명동 바닥분수에서 비둘기들이 샤워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1. 7. 21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층이다” 새벽에 댄스파티 여배우…논란 되자 “생각 짧아” 사과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자취 감추더니…확 달라진 비주얼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많이 본 뉴스 1 개 2마리 위장 안에 640만원어치 ‘금’ 가득…태국서 벌어진 황당 사건 2 9살 친딸 10년간 성폭행…학생까지 추행한 50대 남성 ‘징역 14년’ 3 “여친·아내 영상 공유해요” 54만명 가입 AVMOV 운영진 2명 공항서 체포 4 “흙수저가 삼전 모아 26억” “엄마 하이닉스 1만% 수익률”…반도체 질주에 “자산가 됐다 5 전한길 ‘원유 90만배럴 北 유입설’ 등 가짜뉴스 유포자 10명 입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상태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자취 감추더니…확 달라진 비주얼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무슨 일 “신체 만지고 내 몸에 소변”… 혼성 6인실 女관광객 성추행 일본男 재판 넘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