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텅 빈 상가

도준석 기자
도준석 기자
수정 2021-07-19 15:32
입력 2021-07-19 15:32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자영업자들의 매출 급감이 우려되는 가운데 19일 서울 서초구 반포에 상가가 텅 비어 있다. 2021.7.19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자영업자들의 매출 급감이 우려되는 가운데 19일 서울 서초구 반포에 상가가 텅 비어 있다. 2021.7.19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