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20 도쿄올림픽 [서울포토]한층 강화된 올림픽 선수촌 경계 정연호 기자 수정 2021-07-18 14:35 입력 2021-07-18 14:34 18일 오후 도쿄 하루미 지역 올림픽 선수촌에서 경찰들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입구에 바리케이트가 설치되고 경찰병력이 늘어나는 등 이전보다 경계가 한층 강화된 모습이다. 2021.07.18 도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18일 오후 도쿄 하루미 지역 올림픽 선수촌에서 경찰들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입구에 바리케이트가 설치되고 경찰병력이 늘어나는 등 이전보다 경계가 한층 강화된 모습이다. 2021.07.18도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영구보살’ 점집 차린 근황 전원주 “송해 선배, 키스 힘 보통 아냐…혓바닥 뜯어지는 줄” ‘4남매 엄마’ 김지선, 늦둥이 생겼다…“복덩이 막내딸♥” “사실 저 생리 중이에요”…美 피겨 금메달리스트의 고백 ‘환승연애’ 최초 부부 탄생…재결합 커플 “12월 결혼해요” 많이 본 뉴스 1 쇼트트랙 김길리, 올림픽 여자 1500m 금메달…최민정 은메달 2 전원주 “아들이 자꾸 인감도장 달라더라”…장기투자 원칙 공개 3 최시원, 尹 무기징역 선고 날 “불의필망 토붕와해”…무슨 뜻? 4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에 이웃 고통 호소 5 8시간 경찰 조사 끝 고개 숙인 박나래…“사실 아닌 부분 바로잡겠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영구보살’ 점집 차린 근황 전원주 “송해 선배, 키스 힘 보통 아냐…혓바닥 뜯어지는 줄” “불륜은 쓰레기라던 남편…안방서 하의 벗고 낯선 女와 영상통화” 충격 사연 ‘4남매 엄마’ 김지선, 늦둥이 생겼다…“복덩이 막내딸♥” ‘금괴 21㎏’ 깜짝 기부…53억 내놓은 男 “꼭 ‘이곳’에 써달라”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