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여야 합의하면 재난지원금 전국민 지급 검토”

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1-07-15 15:55
입력 2021-07-15 15:54
예결위 전체회의에서 답변하는 김부겸 국무총리 김부겸 국무총리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1.7.15
연합뉴스
김부겸 국무총리는 15일 여야가 합의하면 전 국민 재난지원금 지급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예결위 종합정책질의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의 관련 질의에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에서 여야가 합의해서 결정해 오면 정부로서는 (하위 80% 지급안을) 재검토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