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누군가 훼손한 해수욕장 코로나 방역 울타리 수정 2021-07-15 02:30 입력 2021-07-14 20:34 누군가 훼손한 해수욕장 코로나 방역 울타리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강원 강릉시가 경포해수욕장에 설치한 피서객 출입 통제용 울타리가 14일 누군가에 의해 무너져 있다.강릉 연합뉴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강원 강릉시가 경포해수욕장에 설치한 피서객 출입 통제용 울타리가 14일 누군가에 의해 무너져 있다.강릉 연합뉴스 2021-07-15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64세 맞아? 윤영미 확 달라진 얼굴…“1년 중 가장 잘한 일” “폰 쓰고 싶어? 내 방으로” 동자승 성학대…태국 사찰 파문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가슴 작은 처녀~’ 홍박사 조훈… 예비신부는 71만 유튜버 많이 본 뉴스 1 “쭈글쭈글 주름 실종” 70대→40대 된 피부…‘이 시술’ 전후 영상에 전세계 ‘화들짝’ 2 BTS 공연, 26만 예상 밑돈 4만 인파…광화문서 ‘왕의 귀환’ 선포 3 “가스통 폭발” 시민 31명 자력 대피…여주 상가건물 화재 4 ‘BTS 공연’ 광화문서 가스총·전기충격기 적발…호신용품으로 확인 5 “재택근무 해달라” 임신부 요청 거부한 회사…신생아 사망에 “330억원 배상” 판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女승무원 퇴사에 악플 쇄도…“한국인 수준 최악” 분노한 태국인들, 왜 성폭행 피해 女 “경찰이 성관계해줘야 사건 접수해준다고…” 폭로에 인도 ‘발칵’ “쭈글쭈글 주름 실종” 70대→40대 된 피부…‘이 시술’ 전후 영상에 전세계 ‘화들짝’ “재택근무 해달라” 임신부 요청 거부한 회사…신생아 사망에 “330억원 배상” 판결 60평 청담동 빌라 살던 임수향 “집 반으로 줄여 이사… 요즘 전세가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