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무더위에 흘린 땀 닦는 의료진 오장환 기자 수정 2021-07-14 16:04 입력 2021-07-14 16:04 코로나 19 신규확진자가 1,615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14일 서울 양천구 파리공원에 마련된 코로나 19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무더위에 흘린 땀을 닦고 있다. 2021.7.14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코로나 19 신규확진자가 1,615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14일 서울 양천구 파리공원에 마련된 코로나 19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무더위에 흘린 땀을 닦고 있다. 2021.7.14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많이 본 뉴스 1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 2 한국 야구, 日 사회인 야구팀에 충격패…‘경우의 수’ 복잡해졌다 3 “노무현 때와 비교해봐라”…박지원, 유시민 ‘검찰개혁 뇌피셜’에 일침 4 민주당, ‘북한군 한국 송환’ 공개한 젤렌스키에 ‘유감’ 5 “노로바이러스 70배 급증”…이번 추석 특히 조심하세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소주 탄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아빠…징역 7년에도 항소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우베 주세요!” 한국인들 난리 났는데…필리핀 “안 팔아” 이유 있었다 13세 김주애 후계 서두르는 김정은…‘단종 신세’ 우려 나온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