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무더위에 흘린 땀 닦는 의료진 오장환 기자 수정 2021-07-14 16:04 입력 2021-07-14 16:04 코로나 19 신규확진자가 1,615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14일 서울 양천구 파리공원에 마련된 코로나 19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무더위에 흘린 땀을 닦고 있다. 2021.7.14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코로나 19 신규확진자가 1,615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14일 서울 양천구 파리공원에 마련된 코로나 19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무더위에 흘린 땀을 닦고 있다. 2021.7.14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금전감각 떨어진다”…오타니 아내, ‘이 가방’ 들었다가 온라인 ‘들썩’ 女승무원 퇴사에 악플 쇄도…“한국인 수준 최악” 분노한 태국인들, 왜 많이 본 뉴스 1 트럼프 “한국 사랑해”, 갑자기?…‘호르무즈 파견’ 질문에 한 대답이 2 “가스통 폭발” 시민 31명 자력 대피…여주 상가건물 화재 3 “금전감각 떨어진다”…오타니 아내, ‘이 가방’ 들었다가 온라인 ‘들썩’ 4 “재택근무 해달라” 임신부 요청 거부한 회사…신생아 사망에 “330억원 배상” 판결 5 군산 아파트서 30대 남성이 70대 경비원 흉기로 찔러…구속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女승무원 퇴사에 악플 쇄도…“한국인 수준 최악” 분노한 태국인들, 왜 “BTS 때문에 결혼식 난장판 됐습니다” 신랑·신부 하소연, 방법 없나 “금전감각 떨어진다”…오타니 아내, ‘이 가방’ 들었다가 온라인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