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의령서 민간 경비행기 추락…탑승자 2명 모두 숨져

최선을 기자
수정 2021-07-13 16:57
입력 2021-07-13 16:42
13일 오후 3시 9분쯤 경남 의령군 지정면 성당리 한 교회 인근에서 민간 경비행기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탑승객 2명 전원이 숨진 것으로 소방당국은 확인했다. 2021.7.13 경남소방본부 제공
13일 오후 3시 9분쯤 경남 의령군 지정면 성당리 한 교회 인근에서 경비행기가 추락해 탑승자 2명 전원이 숨졌다.

사고기는 민간 경비행기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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